43개월 우리딸.
한창 이쁜거 좋아하고 갈구하고, 이쁜거 아님 쳐다보지도 않는 우리딸.
마치 제니는 그런 우리 딸 같다.
정말 제니의 그런, 모자만 나오는 책.
뭔가 말이 많은 책이라기 보단, 딸과 함께 눈요기로, 재미나게 볼 수 있었던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