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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나는 누구든 이 책을 아무렇게나 읽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 문에 어린 왕자와의 지난 추억을 적으면서 슬픔으로 몹시 괴
‘로워했다. 내 친구가 양을 데리고 떠난 지도 벌써 6년이 지났 다. 내가 지금 여기에서 이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그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다. 그 친구를 잊는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누구나 친구다운 친구를 갖는 것은 아니다. 만약 내가 그를 잊는다면 나 역시 숫자 이외의 어떤 것에도 흥 미를 느끼지 못하는 어른들처럼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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