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라면 지긋지긋해 플라비아 들루스 미스터리 4
앨런 브래들리 지음, 윤미나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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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비아의 언니 대프니에게 이런 재능이 있었다니! (책만 잘 읽는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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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넘브라의 24시 서점
로빈 슬로언 지음, 오정아 옮김 / 노블마인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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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절묘하게 만나 퍼즐(사건)을 풀어낸다. 책과 관련된 매력적인 소재들이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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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배명훈 지음 / 문예중앙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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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을 펴자마자 다른 독자들이 100자 평에다 편집 얘기를 썼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으로 여백의 미가 살아있는 편집이다. 문예중앙에 실렸을 때의 편집이 훨씬 낫다. 다행히 잡지에서와 같이 글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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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창녀 온우주 단편선 3
정도경 지음 / 온우주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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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 찬 단편집. 소설 내용에 흐뭇해지고, 출판사 소식지에 흡족해진다. 거기다 단편들 중 하나를 만화화한 책자까지.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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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괴물 1~2 세트 - 전2권 블랙 라벨 클럽 5
김지우 지음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주인공 유진은 `판타지 소설계의 가장 불쌍한 인물` 최상위권에 든다고 할 수 있다. 같은 레이블인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와 1세대 판타지인 <데로드 앤드 데블랑>, <비상하는 매>를 같이 읽는 것을 추천한다. 이것들만 완독해도 판타지 소설계의 `피폐물의 달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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