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영단어 중1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제가 중 1 때 학원에서 접했던 단어장입니다.

일단 그때랑 디자인은 바뀌었군요. 이것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좋은 것은. 이 책의 단어들은 정말 , 말 그대로 돕니다.

1파트에서 15개 정도의 단어를 배웁니다.

그러면 몇파트가 나가면, 퍼즐에다가 확인하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잊을 만 하면 배웠던 단어가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정말 머리 나쁜 사람 아니라면 조금이나마 암기가 되겠죠?

하지만 문제 난이도가 좀 낮습니다.

그러니 약간 영어가 어렵다 싶으시면 이것 구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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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향기 - 전2권 세트
김하인 지음 / 생각의나무 / 2000년 12월
평점 :
절판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이다.

더군다나 이 내용은 실화라는 것.

우연히 지하철에서 만난 어느 날.

'미주'라는 여자의 머리카락에서 국화꽃향기를 맡은 '승우'.

이들은 영화동아리에서 선후배 사이였고, 선배라는 의식이 강했던 미주는 승우의 사랑을

거부해버린다.

그러나 승우는 년가까이 그녀와 만나게 되기만을 기다리고.

마침내 두 사람은 결혼하게 된다.

그러나 이들의 결혼식에서는 갑자기 머리가 갸우뚱해진다.

성대하게 축복받는 결혼이 아니라 양쪽 부모님이 모이지 않은데다

비까지 내리는 약간은 음울한 분위기이고, 결혼장면 또한 제대로 묘사되지 않았다.

답은 하나다. 그들에게 불행이 찾아올 것이라는 거다.

미주는 위암이란 선고를 받고 임신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입원도 하지 않고 암과 싸우게 된다.

그리고 결국 아이를 낳았지만..미주는 죽게 된다..

엔딩에 나오지만..국화꽃향기가 되어 승우에게 찾아온 것을 볼때

가슴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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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하룻밤 시리즈
최용범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국사를 상당히 재밌어하는 편이다. 그러나 국사 교과서로는 세세한 사건들을

모두 확인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처음 폈을때 고조선 부분은 좀

눈에 확 와 닿지는 않았다. 그러나 내가 제일 좋아하며 쉽게 생각하는 조선때부터는

상당히 즐거웠다. 예를 들자면 삼전도의 굴욕을 당했던 인조의 아들 소현세자의 죽음의 진실같은 것도

재미있엇고 당시 허생전과 같은 사람이었던 여자 갑부 얘기도 즐거웠다.

국사를 즐기는 분들께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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