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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잉글리시 351
멘토스 편집부 엮음, 마이크 맥카시 감수 / 멘토스(Mentors) / 2004년 2월
평점 :
절판


적어도 내가 느끼기엔 정말 괜찮은 책인것 같다.

워낙 현지에서 많이 쓰는 회화 위주이면서도~ 

어렵거나 수준이 높아 지루하다거나 하지않으면서~

쉽고~ 활용성도 높고~ 여튼 너무 맘에드는 책이다. ^^

테이프는 구매를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있으면야 좋겠지만 비싸서--; 그냥 책만 보고 있다.

그래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본다^^;

하지만 워낙 간단한 문장들 위주로 다룬듯 해서

초(기초실력쌓기용), 중급자(실력다짐및점검용)에게 더 추천한다.

재밋게 공부할수 있는 책. 시트콤 보면서 공부! 강추  

Let's hit the road - 출발하자고.  /  That's the stuff - 바로 그거야, 잘했어. 

You have gone too far - 네가 너무 했어, 심했다.  /  You bet. - 확실해 물론이지. 

That's not how it works - 그렇게는 안돼. /  The hell with that - 알게 뭐람!, 맘대로 해 

Phone call for you - 너한테 전화왔어 ---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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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새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3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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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왠만히 좋아하는 편임을 밝히겠다^^;그렇다고 많이 접해본것도 아니지만; 뭐랄까. 왠지모를 그 특유의 따뜻함(?) 이런것 때문에 문득 다시 떠오르거나 다시금 찾게 되는 듯 하다..시간을 넉넉히 가지고 그 장면을 상상하고 곱씹어가며 열심히 읽었는데 오랜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루하루 바쁘게 넘기는 내게 좋은 휴식시간을 제공해준 책이다.  한번 읽어 볼 만 하다^^;

『가끔, 신기한 밤이 있다. ..공간이 약간 어긋난 듯하고, 모든 것이 한꺼번에 보이는 그런 밤이다..  잠은 오지 않고, 밤새 재깍거리는 괘종시계의 울림과 천장으로 새어드는 달빛은, 내 어린 시절과 마찬가지로 어둠을 지배한다. 밤은 영원하다. 그리고 옛날에는 밤이 훨씬 더 길었던 것 같다. 무슨 희미한 냄새가 난다. 그것은 아마도, 너무 희미해서 감미로운 이별의 냄새이리라.』  --- 티티새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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