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꽃잎 작은숲시선 (사십편시선) 3
최성수 지음 / 작은숲 / 201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꽃을 사랑한다면 이름을 불러봐. 산괭이눈, 애기기린초, 둥근털제비꽃, 쥐오줌풀, 알가지 ... 이 시집은 꽃에 바치는 헌사다. 꽃을 통해 인생을 읽어버린 시인, 아련하고 아름답고 순한 눈길을 잊을 수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