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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야마다 신야 지음, 신현호 옮김, 권오선 감수 / 길벗 / 200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회계관련 프로그램을 수정개발한지 어느덧 2년째 접어 들었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회계에 대한 정확한 개념도 없이 전표처리 및 대체결의서, 결산, 년이월작업 등 관련 프로그램을 사용자의 요청으로만 수정을 해서 회계년도를 2년이나 지내면서, 도데체 회계(재무재표등)가 어떤 놈인지 제대로 알아보고자 나름대로 책도 읽어 보고, 인터넷 강의도 들어보았지만 정확한 개념은 잡기가 힘들었다.
우연히 컴퓨터관련책 중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소설과 회계원리가 함께 있는게 독특하고도 눈에 띄여서 어떤 책일까 궁금한 마음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책을 읽어 보니 왜 아마존일본에서 베스트1위가 되었는지 알수 있었다.
너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회계에 관심이 있는 어느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으니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회계 이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다른 회계책도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