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정해놓고 글을 썻다는 말이 처음엔 상업적이단느낌이었지만... 읽고난 지금은 ... 이햐... 글 잘 썼다...는 동경이...멋진작가다
지금읽고 있는책인데, 미리 만났더라면 더 좋았을걸싶습니다. 제가 주문을 해놓고 다른곳에서 리뷰를 봤을때 이정도도 안하는 엄마는 없을건데 책을 권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하나 봤어요. 순간 실망을 했었는데, 아니예요. 저는 맞벌이어서 그런지 제아이랑 함께해줄수 있는 시간이 적어요. 이런 좋은 지침서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자신감도 생기고,,, 초보엄마라면 추천추천합니다.
집에 여럿있는 하루키책중에 처음부터 읽어보려고 그중에 젤로 오래된 책으로 잡았던 책. 표지의 사진은 아주 무뚝뚝한 답답한 모습인데, 책을 읽다보니 그런 마음은 싹 가고, 시원시원해진다. 마음을 줄줄줄줄 풀어서 확 와닿게 써놨다. 일기를 쓸때도 답답해지는 내어휘력부족 컴플렉스를 고쳐볼수 있게끔 해줬다. 그리고 재밌다. 내가 접한 두번째 책은 '무라카미라디오'..
세트상품이 나오기전에 사서봤어요. 지금사면 할인도 되는데,,, 후속이 빨리 나오질 않아 답답하지만, 환타지소설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게 해준 책. 애들도,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사촌동생들과 나눠봣어요. 다들 재밌다고했어요. 그리고 영화보다 훨씬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