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더럽고 필요없는 배설물로만 알고있었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기 위한 영양분으로 가치있는 존재임을 알게해주는 재밌는 이야기였다. 아이도 나도 재밌게 읽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