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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유교수의 생활 1
야마시타 카즈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천재 유교수의 생활>을 말로만 듣고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한권 한권 비닐래핑을 벗기면서 중간을 펼쳐 보았는데 그만 계속 읽어 버렸습니다. 이제 그만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2권을 벗기고 그러다가 다시 좀 보고 이렇게 10여권까지 그러다가 출근 시간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작으로 꼽는 이유를 알 것 같더군요. 이 작품에는 잘 생긴 미소년도 나오지 않고, 질투가 날 만큼 아름다운 여 주인공도 없습니다. 그리고 읽는 이의 마음을 조였다 늘였다 하는 흥미진진함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깜빡 할 만큼 정말 재미있더군요. '유택' 교수라는 캐릭터가 그 모든 것을 넘어서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직 다 읽지 않은 상태에서 섣부른 결론을 내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유교수의 신조처럼 이 책을 1권부터 찬찬히 읽으면서 '그'를 연구해 볼 생각입니다. 연구 결과는 다음 기회에.... 여러분도 한번 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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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사 Dr. 스쿠르 1 - 애장판
노리코 사사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0월
평점 :
절판


몇 년 전에 한번 읽어보고, 다시 보려고 했었지만, 책을 구할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애장판이 나왔군요.(전에는 전12권이었는데 이번에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에피소드로 엮여 있어서 장편의 이야기를 기대하시는 분께는 재미없을지 모르지만, 한편 한편 모두다 재미있게 엮여 있습니다. 동물들의 특성이나 습성을 알게 되는 것도 재미가 솔솔하고, 조금은 비정상적(?)인 인물들도 흥미롭습니다. 일상적인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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