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물도 등장하고,이야기 전개가 팍팍 되기를.
이세계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주인공을 보면 웃프기도 하지만 그것이 그의 정체성이 아닐까 한다.
이 시리즈의 처음을 읽었을 때가 생각난다-가족이 될 때까지-. 이렇게 계속 될 줄은 몰랐다.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점점 이야기가 흥미로워진다.
소개글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좋았다. 코믹한 요소도 있고 여주도 매력적이라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