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이트 하는 케이와 레오를 만날 수 있다.
처음 읽어 보는 작가님들. 매우 인상깊었다.
권수가 좀 많아 부담이긴 한데 궁정물이라 질렀다. 예상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재미있게 읽다.
내용과 그림체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