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의 새로운 커플 이야기.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개그가 착장된 듯. 본편의 뒷이야기도 만나고 싶다.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알콩달콩한 모습을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한 커플. 사랑이네요.
책 소개글에서 왠지 찐~한 웃음의 향이 느껴져 구매했는데- 7화 이내로 짧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