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다운 외전이었다. 너무 사랑이 넘쳐서 미소가 지어진다.
본편에서보다 주인공들의 모습이 더 선명한 느낌이다. 특히 어린 시절의 차영은 본편의 이차영보다 더 이차영 같다. 아무튼 배우인 두 사람의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예쁨이 가득하다. 뭔가 몽글해지는 느낌이다.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고,이야기 전개가 팍팍 되기를.
이세계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주인공을 보면 웃프기도 하지만 그것이 그의 정체성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