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귀여운 작품
이야기는 평범한 편이라 확 당기지는 않지만, 육아물이라 귀여운 맛이 있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은데 뒤로 갈수록 뭔가 모호하다. 그리고 완결은 언제쯤 될까. 6권을 보니 기약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