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 소중한 것을 포기해야 한다. 그것이 편안한 삶이든, 친구들과 보내는 여유로운 저녁이든, 맛있는 음식이든, 나만의 시간이든, 반드시 무언가를 희생해야 한다.
그러나 희생에는 고통이 따른다. 많은 사람이 손쉬운 대안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희생이 얼마나 큰 보상을 가져다주는지 알지 못한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포기했다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뜻이다.
더 값진 것을 위해 덜 소중한 것을 희생한 것이다.
희생은 우리를 목적지에 이르게 하는 연료다. 더 많은 것을 포기할수록 더 많은 에너지와 시간, 집중력을 목표 달성에 쏟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희생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그 희생으로 어떤 고통을 겪게 될지 안다면 특히 그러하다. 하지만 나는 나중에 뿌듯함을 안겨 줄 대안을 선택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는 유명한 구절이 있다. `나는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택했다. 그리고 그것이 내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당신도 인생을 바꾸고 싶은가? 특별한 소수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다수에 묻히고 싶은가?
남다른 성취를 하고 싶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히 밟지 못한 길을 택해야 한다.
그것은 두렵고도 흥미진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물론 큰 대가도 따르는 일이다. 그 대가가 얼마인지 세어 보고 가늠해 보라. 당신은 정말로 그 대가를 치를 준비가 되었는가? 기꺼이 희생할 의향이 있는가?
이 한마디만 기억하자.
고통은 스쳐 지나가지만 자부심은 영원히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