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게으른 빈곤층’이나 ‘인정이라고는 전혀 없는 부자’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곤 한다. 하지만 대부분 노동자는 ‘게으른 빈곤층’이 아니고, 대부분 부자는 ‘인정머리 없는 냉혈한’들이 아니다. 이런 비난은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고정관념에 갇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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