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식탁 - 진화론의 후예들이 펼치는 생생한 지성의 만찬
장대익 지음 / 김영사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진화론계 백분토론 이랄까; 등장인물들이 초대박이다. 윌리엄 해밀턴 장례식 참석했다면서 뭣들하는 짓인가 씁쓸하기도 하고... 천박한 BBC같으니라고... 노엄촘스키가 다위니즘 반대입장이라는게 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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