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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의 삼중당 문고가 생각나서
헌책방인 경춘서점에 들렸더니
한권도 없네

그냥 나오기가 멋적어 
이책 저책  구경하다가

-레마르크의 개선문
-파올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조정래의 아리랑 1편 등 3권을
 8.000원에 구입.....

디카로 찍으려고 했더니
딸래미가 수행여행에 가지고 갔대요
(갔데요가 맞는 표현인가?)

그냥 인터넷 사진을 올리는 수 밖에..

 





 

 

 

 

 

 

 



 

 

 

 

 

 

 

아리랑은 12편이라는데 1권을 잘 읽어야
12권 까지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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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를 쓰기위해
삼국유사(이 재호)를 사려는데


2만원 이상이래야 배송비가 무료란다.
그래서 전부터  읽고 싶었던
이 문열의 호모 엑세쿠탄스를 추가로 구입하니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이 딸려왔다



 

 

 

 

 

 

 

 

호모 엑세쿠탄스를 약 50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엑세쿠탄스는 처형자란 뜻이란다.
영어에서 excution(실행, 처형)과 같은 뜻인것 같다.

책장을 열어보니
어라 !  이 문열의 친필 싸인이 들어있는것 같다

 




 

 

 

 

 

 

 

 

아직 전체적인 스토리를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그의 다른 작품 "사람의 아들"처럼 어려운
내용은 아닌것 같다.

운동권도 나오고 증권회사도 나오고
이문열특유의 스토리에 빠져서 순식간에
50 페이지까지 읽었지만

레포트가 급하니 우선 삼국유사를 읽고
독후감을 쓴 다음  천천히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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