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신은 워낙 고전이라서 꼭 소장해두고 밑줄치며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여전히 금기시되는 신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찰하게 합니다. 결국은 인간의 존재에 대해 질문하게 되고 세상의 근원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되는 책이라 의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