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침묵 - 한 걸음 뒤에서 한 번 더!
백지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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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삶에 대한 통찰이 담긴, 그녀도 상처받는 인간이라는 걸. 우리와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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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공감
안은영 지음 / 해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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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나 열심히 살고 있잖아.. 내가 살만해야 주변이 행복한거 아니겠어?"

 

 

많은 위로가 된다.  

나는 내가 아닌채로 누군가를 위해 살아왔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만드는 

그동안 나를 너무 옥죄어 온것이 아닌가. 

그래.. 나 열심히 살고 있잖아!!!! 

내가 살만해야 한다고!! 

내가 살만하면 된거야..!!! 

그럼 주변도 행복해져 있을거야. 분명. 

외쳐본다. 나에게..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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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독서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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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뇌에 신선한 산소를 마구마구 공급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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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정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임경화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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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분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선택한 책. 제목이 너무 직접적이고 선정적이어서 좀 꺼려지긴 했지만. 확실히 이 책은 재밌다. 하룻밤만에 단숨에 읽었다. 노파가 된 여자.  자기를 처음 사랑해준 그 남자. 그남자를 위해서 복수를 준비한다. 그 복수의 개연성이 나에겐 좀 허술하게 보인다. 처음 나를 여자로 본 남자때문에. 몇십년의 사랑이 아닌 그 사람을 위해 복수를 계획하다니. 이 여자. 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노파로 분장해서 사람들을 속이고 그 살인자를 찾아내기 시작한다. 근데 그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단순하다. 너무 직접적으로 물어보니까. 할머니가 무엇이 그리도 궁금한지..암튼 반전.. 내가 생각지 못한 반전이기는 했다. 과정으로 봤을때는 좀 뻔했지만 반전은 확실히 달랐다. 그래서 쭉쭉 읽어나갈수 있는책. 그리고 마지막 그 여자. 불쌍하다. 그토록 사랑했던 남자가.... 그 남자에게 뒷통수를 맞는 여자. 역시 증오의 결과는 나쁘게 돌아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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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 베이커리 - 제2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구병모 지음 / 창비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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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가출해야만 하는 원인이 다소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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