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의 눈 - 제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박주영 지음 / 다산책방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렵지만 나의 실존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현대를 사는 우리도 점점 스파이가 되는 게 아닐까. 현실속에 살아가는 나. 현실이라는 이름앞에 점점 무기력해지던 차에 나를 다시 일깨워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