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만 까딱하면 책 먹는 고래 24
황미숙 지음, 김지영 그림 / 고래책빵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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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곳곳에 이야기가 숨어있다. 미쳐 발견하지 못한 것을 발견하여 전해주는 것이 작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황미숙 작가는 발견의 묘미를 이야기 속에 잘 버무려 놓은 것 같다. 작가의 시선이 닿은 곳에서 군고구마같은 따끈함이 모락모락 피어난다. 올 겨울에는 난로보다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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