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옆 인문학 책상 위 교양 21
박홍순 지음 / 서해문집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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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박홍순님의 책을 접한 것은 사유와 매혹이란 두툼한 책이었다. 두껍지만 깊이 있는 내용을 재밌고 쉽게 읽었는데, 우연히 그 분의 다른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이 바로 미술관 옆 인문학이었다. 책을 통해 미술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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