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고스의 책들은 정말 절망적인 인문학의 희망이죠. 하지만 뭐랄까 문제의식은 꺠워주지만 많은 분들이 못 느끼는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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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똑같다.. 살다보니 이렇게 된...하지만 잘못된건 아닌데 왜 계속 과거를 뒤돌아보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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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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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시각적 효과가 .. 젊은 작가의 치기어린 글이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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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일기가 아니다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이택광 외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하루하루를 기록하는것에 의미를 두는 순간 그건 일기가 아니다 . 일기는 그냥 쓰는것이다. 내 자신을 가장 순수한 상태에서 돌아보는것 .. 샤워후 거울에 비친 내모습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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