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추천 받아 수년 전에 구입했던 <우연한 걸작>. 읽어야지 하면서도 바쁜 핑계로 미뤘는데. 갑자기 읽고 싶어서 찾아보니 남편이 알라딘 중고 판매할때 같이 보내버렸더라고요 (하하하). 다시 사서 지금 읽고 있는데 몰랐던 예술가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굉장히 재미있어서 검색해가며 읽고 있어요. 이 책 덕분에 현대미술 공부를 시작해볼 마음이 생겼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