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컴퓨터를 잘 못했는데 , 이 책을 보고나서 컴퓨터 , 인터넷에 관한 눈을 다시 떳어요. 원래 장미가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나. 저는 200만명중 한사람이었어요. 장미가족 출판 축하하고요. 테그를 처음배우시는 분들 , 컴퓨터를 새롭게 배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입니다. ^0^
저희 아버지는 무뚝뚝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사랑이란 단어를 아빠와는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아빠는 내가 생각하는 분과 달랐습니다. 책 한권으로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고쳐주고, 눈물을 흘리게 만든 이 책을 너무 너무 추천합니다. 저는 아직 초등학생입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저에게 무뚝뚝하게 대하여도 저는 좋게 생각 할려고 노력합니다. 이 책을 읽고 더욱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