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담긴 화장. 화장에 마음을 담으면 모든게 이뤄진다? 마법의 주문? 동화책에서나 나올듯한 문구들이지만.. 의외로 사람을 매료시킨다. 어쩌면 뭔가에 정성을 다한다는것 자체가 사람을 즐겁게 하는것인지도 모른다. 화장에 국한된 대사가 아니라..정말! 진정으로... 내자신을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