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도 전기 1 - 회색의 마녀 로도스도 전기 1
미즈노 료 지음, 김윤수 옮김 / 들녘 / 201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저의 취미는 웹툰을 보는 것인데,


양판소 : 즉 양산 판타지 소설의


맥을 따라 짚어가다 보면


로도스도 전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예로 네이버에서 마음의 소리 


다음으로 두 번째로 연재했던 웹툰인


히어로메이커라는 웹툰에서도


이름을 살짝 바꿔서 패러디 형식으로


등장했던 원작 소설이랍니다


(무려 2006년, 14년 전이네요)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1815&no=1



 

히어로메이커 - 히어로메이커 1화 <소원>

히어로메이커 1화 <소원>


comic.naver.com


처음에는 1995년 들녘출판사에서


마계마인전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


현재 번역을 많이 다듬어서


읽을 때 무척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25주년 기념판으로 책이 나오게 되었는데


일본과 한국 판타지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원작 소설이라 그런지


단어들도 무척 익숙하고,


현재로서는 정말 가까이에서


접하는 다양한 소설에 영향을 주었기에


익숙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다른 인물들도 함께 등장하지만,


주로 이 여섯 인물들이 만나서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랍니다


결론적으로


다크 엘프라는 공동의 적을


처치하기 위해서 함께 길을 나서게 된답니다



여기서는 살짝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야기를 새로운 마음으로 읽고 싶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난쟁이족인 김은 나스의 딸 레일리아를


찾기 위해서 잭슨이라는 지역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고블린을 처치하기 위해서


에트와 판은 김과 슬레인을 만납니다


그 다음 숲속에서 엘프 디드리트를 만나고,


알라니아 왕자 탄생으로 특별 사면된


우드척과 동행하게 됩니다



어찌저찌하다 칼라라는


아래 사진의 존재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지만 500년을 살았다는 칼라는


너무 젊어 보이고, 김은


나스의 딸 레일리아의 몸을 칼라가


차지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김의 희생으로 레일리아는 몸을 찾고,


우드척은 배신하고 서클릿을 가져가며


1권이 끝납니다




술술 읽히며, 다음 권도 정말 기대되어요


 

 

#로도스도전기 #미즈노료 #들녘출판사 #들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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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 - 혁신의 공통 언어, Innovation via Design Thinking
슈이린린 외 지음, 이원정 외 옮김 / 북코리아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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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을 더욱 평온하고


더없이 편리하게 만든 것은


다양한 사람들의 디자인 씽킹으로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부터 나왔다고 느낍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싶었고,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막연한 꿈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바로 시작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 도출 방법은 무엇일까요?


창의적으로 생각하여 이때까지 없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것은


디자인 씽킹이라는 책에서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한국의 삼성전자 차세대 디자인팀에서도


추천사를 적어 주었는데,


보다 나은 경험 가치를


부여하고 싶은 것은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의 소원이라 느껴졌어요



책을 쓴 이원정과 이윤경은


현재 디자인씽킹 혁신 센터에서


한국팀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해요


직접 혁신 센터에서 일했기에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지를 가감 없이


표현한 내용이 책에 담겨 있어요



목차에서는 정말 워크숍을 가는 것처럼


창의적인 생각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특히 풍부한 예시가 있는 부분이었던


디자인 씽킹 창의 단계에서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추구하는지 나와 있고,


어디에서든 도출할 수 있는


생각들을 연습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특히 풍부한 예시가 있는 부분이었던


디자인 씽킹 창의 단계에서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추구하는지 나와 있고,


어디에서든 도출할 수 있는


생각들을 연습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디자인씽킹 #슈이린린 #장하오 #왕커웨 #이원정 #이윤경 #북코리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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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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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무라는 존재는 예전부터 올곧고


그대로를 유지하는 점에서 무척 제가


사랑하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특히 사람보다 오래 산다는 점 덕분인지


예전 고향의 풍경이 변한다고 해도,


나무는 그 자리를 굳세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한 나무를 직접 그려 본다면,


더욱 힐링할 수 있는 취미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손풀기 겸 기초 연습을 위해서


선 드로잉을 펜으로 연습해 보았습니다.




펜 드로잉과 연필 드로잉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둘 다 사용하는


방법 또한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4 스텝으로 설명되어 있었는데


전체적인 나무의 모습을 보고


윤곽선을 잡는 작업이 중요하다 느꼈습니다.



그 다음은 부분부분에 초점을 맞춘


나무 그리기 설명을 보고 나서,


동일한 나무를 그려 보았습니다.


선의 흐름을 생각하면서 그려 보면


나무의 모습이 뼈대부터 생기게 됩니다.



기초 작업을 위해서 나무 전체적인 크기와,


줄기 부분을 선화로 표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풍성한 이파리를 채워넣어 줍니다.


아까 부피감을 대략적으로 만들었기에


그 안으로 살짝 필압을 약하게 주어서


표현하면 더욱 세밀한


이파리 표현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세밀하게 채워 넣으니 나만의 나무가 완성되었습니다.



연필 드로잉 파트에서는 강약을 조절하여


원근법을 주는 공기 원근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연필을 이용하여 나무를 그린 소감으로는,


연필이 볼펜보다 더욱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강약을 주는 것이 무척 섬세하였습니다.




 

 

#오늘도나무를그리다 #김충원 #진선아트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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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애플호롱의 아이를 위한 손그림 -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완성도 높은 손그림 일러스트 231
애플호롱 지음 / 시대인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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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하나하나 따라할 수 있는 가이드북인,


엄마 애플호롱의 아이를 위한 손그림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저자인 애플호롱님의 그림을


함께 그려보면서 실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손그림은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편이랍니다


집에 있는 소품과 함께 배치하기에도 좋고


선물할 때 손그림이 있으면


센스 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답니다



사람을 그리는 방법 뿐 아니라

사물, 동물, 식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어서 그리기 어려웠다고

생각한 사물부터 그려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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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스케치 수업 - 차근차근 따라 하면 작품이 되는
김도이 지음 / 라온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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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그림을 그리는 어반 스케치는


막연하게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도전하지 못했는데,


어반 스케치 수업이라는 책을 통해서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하나의 자품을


완성하는 것이 쉽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었답니다.



종이와 펜만 있다면 어디에서든


풍경을 보고 그릴 수 있답니다.


작가 김도이님의 다양한 자연을 보고 그린


작품들이 있어서 책을 보다 보면


작은 전시회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순서는 초보자가 시작할 수 있도록


선 긋기부터 그릴 대상을 찾는 것으로부터 


장을 열게 된답니다.


그 다음으로는 연습 단계를 거쳐서


하나의 풍경을 담는 방법까지


각각 따라하면서 실력을 올릴 수 있답니다.



처음 시작은 삐뚤빼뚤한 선 그리기부터였답니다


저는 아직도 손목을 사용하여 그리는데


손목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팔꿈치도 함께 사용하면서


동심원을 크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기고


앞으로 그릴 때 숙지해야겠습니다.



가까이 있는 대상부터 그려보라는


조언을 통해서 처음에는


바로 책을 읽을 때 보이던


베란다 앞 화분들을 그려 보기로 했답니다.



처음은 이렇게 책의 내용대로


뼈대부터 간단하게 그려줍니다.



그 다음 세밀한 묘사들을 해 주면 된답니다.


나무와 풀을 그리는 방법이


책에 수록되어 있어서 참고하면서


그렸더니 완성도 높은 어반 스케치


한 점이 완성되었답니다.


한 작품을 마치고 나니 


왠지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고,


그림에 대한 흥미도 살아나는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어반스케치수업 #김도이 #라온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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