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이 진다 작가정신 일본소설 시리즈 25
미야모토 테루 지음, 서혜영 옮김 / 작가정신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미야모토 테루 소설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어느 순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그 무언가를 영원히 잃어버리고, 우리는 비로소 '내 청춘' 이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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