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여선 : 봄밤 Spring Night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55
권여선 지음, 전승희 옮김, 데이비드 윌리엄 홍 감수 / 도서출판 아시아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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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은 얼마나 많은 꽃들의 죽음을 지켜봤을까... 아직 살아있는 나는, 문득 조급해지지만 `애타도록 마음에 서둘지` 않으리라.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을 잃고 난 후이지만, 그럼에도 사랑은 여전히 0이 되지 않으려 눈물겹게 비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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