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 경성에서 서울까지, 시간을 건너는 미술 여행
우진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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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근대와 현대를 잇고자 했지만 그 연결이 상당히 작위적이라고 느꼈고 문장 또한 툭툭 끊어져서 사고를 이어나가기가 힘듦. 무엇보다 도판이 너무 작고 어두워서 들여다보다 포기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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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읽는 러시아 - 러시아 문화와 조우하다
김은희 지음 / 이담북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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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신 분이 자꾸 ‘명징하다‘고 써야 할 부분에서 ‘명증하다‘라고 써서 글에 집중이 안 됩니다.
명증하다는 동사의 의미이고 형용사인 명징하다와는 의미도 쓰임도 다른데
교열과정에서 걸러지지 않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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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CHE 2026-05-10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시킨이 명증한 작품세계를 통해 러시아문학의 한 축을 형성했다면, 고골은 풍자와 환상을 통해 러시아 문학이 나아갈 또 다른 길을 제시했다.

이 문장에서 ‘명증하다‘라는 표현을 쓰신 이유를 못 찾겠군요.
 
신약성서 - 초기 그리스도교 문헌 역사 서설
바트 어만 지음, 오세원 옮김 / 서커스(서커스출판상회)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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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부터 ‘가톨릭‘을 ‘카톨릭‘이라고 표기해 버리면 이 책의 번역에 대한 신뢰가 없는 상태에서 책을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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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 좋아하세요? - 어느 덕후와 교수의 고전 교환독서
하길(석민주).이준석 지음 / 창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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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 이야기를 듣고 신기하고 멋진 인연이다 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다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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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 강순희 말하고 유시민 듣다
유시민.김세라 지음 / 은빛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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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지도 않는 것들이 별점 테러 작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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