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키스
스테파니 로렌스 지음, 나민서 옮김 / 신영미디어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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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보다가 괜찮겠다 싶어서 읽게 된 책인데 만족스러웠다.

산스터가문의 남자들에 대한 설명이 나왔을땐 웃었고 여주의 당돌한 때로는 굽힐줄 아는 모습이

좋았다. 사람마다 읽는 취향 같은것이 다르니 느끼는 점도 다르겠지만. 검은베일을 쓴 여자

라는 타이틀인 천사의 키스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여주가 평상시에 남주와 만났을때

대등한 위치에서 이야기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보통의 할리퀸에선 남자가 오만한 모습을

아주많이 보이는데 여기선 그것이 조금 덜하다. 번역이 매끄러워서 읽는데 책장이 잘넘겨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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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만이라도
유하인 지음 / 신영미디어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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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만이라도" 라는 제목에서처럼 애절한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짝사랑을 하고 있는 여주와

어느 순간 사랑을 깨달아 버리는 남주  가슴 뭉클하게 읽었습니다.

5년동안 한결같이 볼 수 있는 사랑이 요즘은 흔하지 않으니(남주가 거의 신경 안쓰고)  특별하고요.

단지 여주가 너무 자기 주장을 내세우지 않아 답답한 면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나 같으면 애기할

텐데 .. 하는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여기 나온 사람들은 짝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애달픈 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읽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해피하게 끝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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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춤은 콜린과 함께
줄리아 퀸 지음, 장원희 옮김 / 신영미디어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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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잔잔한 재미를 안겨준 책이었다.  밑에 있는 리뷰들을 보면서 재미없겠다고 생각하면서

읽은 책이었다.  줄리아퀸을 좋아해서 읽은 책인데 후회는 없다.

페넬로페는 콜린을 몇년간 짝사랑하는 내용이 가슴이 애달펐다,

결국 콜린은 나중에 가서야 그녀의 가치를 알고 청혼을 한다. 로맨틱한 것과는 멀지만..

시리즈마다 특징이 있는데 이번편은 멋대로 지어보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지금이야

발견하다"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신사와 유리구두-( 콜린의 두번째 형 이야기) 는  한 눈에

반했어요. 라고 하면 되지 않을려나?  

브리저튼가의  형제 이야기 이제 다른 형제들 이야기를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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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위기
알렉산드라 로빈스. 애비 윌너 지음, 김난령 옮김 / 풀빛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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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펴서 읽을땐 아무 느낌 없이 읽었다. 지금 대학생인 나로서는 어서 하루라도 빨리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는데 책을 읽고 현실에 대해 알게 되었다.

대학에선 정말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데 도움이 별로 되진 않는다. 실제적인 도움도 없고 단지

20대의 우리에게 기회와 장소만 제공해 줄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의 책이 아니어서 어쩌면 이런생각이 들지 모르겠다. 이건 우리나라 현실이 아닐거야. 든지.

청년실업이 아직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있고 삶을 방황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정신이 번쩍 들테니깐 말이다.  난 나혼자만 직업에 대해서 고민하는 줄 알았다. 정말이지 모든사람

들이 완벽하게 그 일을 잘 해 내고 있어서 걱정도 많았다.  지금도 물론 고민도 많고 내 자신의

방황은 아직 계속 되고 있지만, 진지하게 고민하는 토론단체라도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덧붙여 이 책을 보시는 분들께 "대학생활 어떻게 할까?"라는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웬 지나간 대학이야기 하냐고 싶겠지만, 이 이야기가 단지 대학생한테만 하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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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손금으로 행복찾기
아야베 쇼코 글.그림, 김욱송 옮김 / 동학사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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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그리 많은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은 괜찮은 책입니다. 손금의 종류를 많이 기록해 놓구 있구요

새로운 것들을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단지 겉보기엔 칼라플해서 속도

그럴 줄 알았는데 속은 흑백이어서 약간의 기대(?)가  꺽였다는 것 빼고는요

손금은 정직한 것 같아요. 아~ 미신이라든지 그런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함 보시면 어. 내가 이런 성격이 있나?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손금도 봐줄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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