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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Signs - 여성을 위한 심리점성학
주디스 베넷 지음, 신성림 옮김 / 이프(if) / 200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예전부터 이 책을 읽기로 마음먹다가 우연한 기회에 내 손에 들어 왔다. 꽤 묵직한 책이지만 책안의 내용이 신선했다. 별자리를 13개로 나누었고 (실은 원래의 12개의 별자리에다가 우주적 여성=이상적인 여성 의 별자리를 한개 첨가했음) 나를 더 잘 알 수 있게 도와준 책이었다. 사람들이 자신의 별자리를 알아서 자신의 운명을 안다면..
여성들을 위한 책이라고 정말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내 안의 내가 원하는 사랑이라든지 이상형이 거의 맞는다. 단지 지금까지 내가 알지 못했을뿐 내 속의 난 그런 걸 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별자리가 그 사람의 모든걸 알려주진 못한다. 이책에서도 그랬지만 사람은 태어나면서 자신만의 차트(?)그런걸 갖고 태어난다고 한다. 적어도 시중에 나와있는 그리고 인터넷상의 별자리 애기들에 질리신. 많이 들으신분들은 이 책을 읽으시면 자신이 태어난 별자리에 대해 색다른 느낌을 가지실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어쩌면 자신을 더 다르게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