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만들 때 특정한 방향으로 안내하는 손이라도 있는 것처럼,무작위성을 벗어나는 수준으로 자꾸만 우연이 발생한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 P36
주변의 아쉬운 부분을 파악하고 그걸 사업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내가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멋있다고 생각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한 수요를 직접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수요를 찾고 충족시키는 것이 예비 기업가로서 우리의 역활이란 것이다. - P117
창업자의 시선이 아닌 소비자의 시선에서 방법을 찾는 건 모든 분야에서 다 참고할 사항인 것 같다.
‘내가 제공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돈을 주고 살 의향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검증하지도 않고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치명적인 실수’라는 것이다 …고객은 당신의 사업 아이디어에 관심이 없다. - P77
인식론적 확실성이 다소 부족하더라도,우리는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는 증거를 확보할 수 있고,더 나아가 우리가 진실을 ‘안다’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 P57
해킹의 표현처럼, 우연을 길들인 것이다 - P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