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오피셜 팬북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글, 시이나 유우 외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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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얇으나 그 얇은 책이 아니라서 솔직히 살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없지는 않습니다. 일러스트도 다 정발 책 재탕이고. 반짝거리는 종이 말고 부드러운 종이에 인쇄되었구나 하는 정도? 러프화는 좀 나눠서 크게 해주지 종이 아끼려고 한페이지에 때려넣었네 싶은 정도입니다. 초판이라서 그런지 오타나 편집오류가 참 많아요. 이 출판사는 편집부가 많이 바쁜 듯... 팬북용 단편이나 q&a만으로도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습니다. 근데 일러스트 보려고 사시는거면 뭐야???하는 생각 많이 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좀 팔려야지 다음에도 내주고 본편 정발 속도도 빨라지고 하지 않을까요? 그냥 초판 구매 정으로 사고 사는거죠 뭐. 본전 뽑힐 가성비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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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석 기사는 사랑에 빠진다 - 스위티노블
아키노 신쥬 지음, 쿠니하라 그림, 박미카엘라 옮김 / ㈜소미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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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대로 엄청 재밌습니다.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 남녀 시점 변화하는 방식도 무척 좋아하고. 문체도 깔끔합니다. 이 출판사 작품은 다 재밌는 것 같아요. 다만 무슨 일러스트가 이모양.... 번역도 살짝 번역기 돌리셨나 하는 생각이 조금... 그래도 진짜 소설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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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오피셜 팬북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글, 시이나 유우 외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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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도 안 좋고 뭐 있겠냐만은 초판 구매 정으로 구입했습니다. 적당히 팔려야지 다음에 뭐 또 팬북 정발 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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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주의 양녀 1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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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올 줄 몰랐음... 3부 과연 정발될까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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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의 팔라딘 3 - 하 - 철녹산의 왕
야나기노 카나타 지음, 린 쿠스사가 그림, 신우섭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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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오고 부록도 나름 괜찮고 출판사 잘 만나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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