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만과 편견 - 두 자매의 경쾌하고 아름다운 로맨스
제인 오스틴 지음, 김갑수 옮김 / 보성출판사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얼마 전에 방학에 심심해서 읽엇다
글구 이번엔 착하게 독서기록장도 썻닿ㅎ
오래된 책으로 알고있는데 역시 옛날사람이 쓴것 만큼이나
잔잔하고 섬세한 표현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그 섬세한 표현이 공감을 제일 많이 하게끔
그래서 공감을 제일 많이 한 책이었던 것 같다
아줌마(베넷부인)의 주책에 주인공과 공감해보기도 하고,
어떤게<오만과 편견>의 제목을 불러 일으킬 대목인지,
어떤게 오만이고 또 어떤게 편견인지를 계속 유추해내며 흥미있게 읽엇다
원래 제목은<첫인상>이었다고 한다. 결혼약속을 한 남자와
집안의 반대 때문에 결혼이 성사되지 못한 뒤 지은이가 썻다고 한다.
베스트셀러!! 정말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