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보는 재무제표
존 케이스.론 리즈토.척 크레머 지음, 백흥기.최태희 옮김 / 북스넛 / 2006년 8월
평점 :
품절


책 제목만 본다면 그리 흥미를 끄는 제목은 아니었다. 마치 상업적인 냄새가 나서

혹여 내용을 의심하기 까지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내용은 재무제표를 공부하는 이에게 있어서 꼭 한번 읽기를 권해드린다.

물론 재무제표 관련하여 여러 좋은 책들이 있지만 이책이 갖는 특징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그리고 현금흐름표의 관계와 그 의미들을 잘 풀어내었다는데 있다. 또한 사업가의 시각을

쫓아가며 재무비율과 의미들을 되짚어 보게 하는 책이다.

투자자로서 재무제표를 처음 공부하는 분에게 가장 적합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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