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들 보르헤스 전집 2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지음, 황병하 옮김 / 민음사 / 199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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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하나하나가 모두 환상적인 미로 같아서 시간이 지나도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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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조너선 사프란 포어 지음, 송은주 옮김 / 민음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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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한 사람은 영영 돌아오지 않겠지만 우리는 무사할 것이다. 책에 실린 사진들처럼 상승할 수 있는 상상력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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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장석주의 소설창작 특강
장석주 지음 / 들녘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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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작법을 가르치지는 않는다. 대신 사이사이 수록된 단편들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글을 쓰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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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5 메피스토(Mephisto) 13
더글러스 애덤스 지음, 김선형 외 옮김 / 책세상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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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우주가 무한정하게 존재하는 것 같은 세계에서도 결국 멸망할 때가 오면 일어날 일은 일어나기 마련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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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4 메피스토(Mephisto) 13
더글러스 애덤스 지음, 김선형 외 옮김 / 책세상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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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있기 때문인지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신의 말이 작가가 남긴 메시지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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