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소년이 파랗지는 않다
조지 M. 존슨 지음, 송예슬 옮김 / 모로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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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퀴어 이야기는 그 무엇보다 살아 있는 채로 우리에게 당도할 때 가장 유의미할 것이고, 바로 이 책이 그렇다. 어릴 적 내가 만났던 한국 땅의 퀴어 친구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잘 살고 있을까. 잘 살아 있을까. 그 친구들이 조지 존슨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얼마나 고마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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