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소재여서 재밌었어요. 외국인나오는 이야기 안봤었는데 이 소설 계기로 시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늘어지는 부분없이 재밌어서 하루만에 쭉 읽었습니다. 공시점의 이야기가 귀해서 그런가 읽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