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Basil : V.07 탄소발자국 - Earth Life Guide,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편집부 엮음 / 윌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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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만 끝없이 연구할 것인가? 때로는 더 적은 것으로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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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문명의 그림자 - 인간이 버리고, 줍고, 묻어온 것들의 역사
카트린 드 실기 지음, 이은진 외 옮김 / 따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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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나오미 클라인 지음, 이순희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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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주립 대학의 기후학자이자 빙하 해빙에 관한 세계적인 석학인 로니 G. 톰슨은 2010년 이렇게 말했다. "기후학자들은 다른 과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감정을 쉽게 표현하지 않는 집단이다. 우리는 하늘이무너질 거라고 연극조로 절규하는 데는 소질이 없다. 과학자들은 대개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거나 의회 위원회에서 연설하는 것보다 실험실에서 연구하고 현장에서 자료 모으는 걸 훨씬 편안해한다. 그런데도 이들 이 지구 온난화의 위험성을 목청껏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거의 모든 기후학자들이 지구 온난화가 우리 문명에 명백하고도 현실적인 위험을 안기고 있음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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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나오미 클라인 지음, 이순희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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