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디즈니리더십수업 #서평쓰기
📚 지은이 : #댄코커렐
🖨️ 출판사 : #현대지성
📙 옮김 : #박여진
✒️ 내가 이 책을 서평 신청한 것은 진정한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 사람을 보는 혜안과 아들의 성장을 돕고자 신청했다.
진정한 리더십이란 "역량" 과 "기회" 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책을 읽어 나갔다.
진정한 리더십이란 자기 관리와 유연한 사고, 기다림의 미학과 소통을 잘 해야 하는 것 등을 배웠고, 리더라고 권위를 드러내는 것이 아닌 같은 눈높이에서 신입의 아이디어도 받아 드릴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전부가 아닌 누구의 지식도 인정해 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자세라 것!
댄 코커렐은 대학 시절 인턴 사원으로 디즈니와 첫 연을 맺고 졸업 후 디즈니 엡콧 센터의 주차 요원으로 입사해 26년간 19개 지객을 두루 거치며 경영인 자리까지 오른 전설의 디즈니만이다. 현재는 디즈니 킹덤 부사장을 끝으로 은퇴한 뒤 컨설팅 회사를 설립해서 글로벌 기업의 경영 원리와 리더십의 핵심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현장 지향적이다. 두루뭉술한 이론서 와 달리 각 상황에 맞는 문제를 꼭 집어 보여주고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해결책을 제시한다.
"탁월한 조직 문화는 리더의 역량과 책임감에 달렸다. 이는 리더와 상호작용 하는 모든 이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타인의 인생을 기준으로 나의 성공 여부를 판가름하는 행위만큼 부질없는 일은 없다. 사실 누군가의 인생을 속속들이 알 수 없으므로 나를 남과 정확히 비교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공부하고 성찰하고 실천하는 과정은 홀로 펼치는 경주일 뿐 타인과 경쟁할 문제는 아니다. 이 책이 알려주는 원리와 방법을 잘 활용해 타인의 왕국이 아닌, 바로 '당신' 왕국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
셀프 리더십이 선행 되어야 한다. 수년 혹은 수 십 년 동안 몸에 익은 방식을 바꾸기란 쉽지 않은 법이다. 변화는 어렵다. 새로운 습관을 드리려면 무진 애를 써야 한다. 실패의 경험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이 책은 리더십 뿐만 아니라 내 삶의 가치관과 나를 경영하는 방식에 대한 예들도 많이 나와있다. 내가 올바른 길에 서 있고, 시야를 넓혀서 꾸준히 공부하며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우선 시 되는 '나' 부터 챙기고 조직 문화에 주목하라!
📍 p.75 건전한 가치관.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자신을 놓아주라." 계획한 이를 할 때는 일에 몰두해 최선을 다하며, 늘 발전 가능성을 염두 해 두고 내일 다시 시도할 준비를 하라는 의미다"
📍 p.76 당신의 도덕 나침반을 따르라. 우리는 롤 모델을 보면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도덕 나침반은 우리 마음속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궁극적으로 누구와 관계를 맺고 싶은지 정한다.
📍 p.260 다른 사람과 협업 할 때는 늘 열린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신뢰 관계를 망치기 싫어서, 혹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계획의 공로를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공유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 p.272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절대 썩히지 말라. 오늘날 많은 기업은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의례적인 절차로 여기고 소홀히 넘기면 안 된다.
✒️ 이 책의 내용은 앞서 얘기했던 진정한 리더십이란 나에 대한 성찰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자신의 가치관과 도덕성 등이 이루어졌을 때 진정한 리더십이 나온다는 것이다. 자기 관리가 되지 않은 사람이 리더라고 한다면 팀원이 리더를 믿지 못 할 것이다.
작은 모임에서도 마찬가지 일 거라 생각이 든다. 모임에서도 리더가 될 사람들이 10년 전 혹은 예전에 했던 일을 끌고 들어와서 "라테는 말이야~" 하는 이들이 있다. 리더라고 생각하고 하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세상이 바뀌고 있고, 받아 들이는 일들이 예전 그대로 인 당신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쉽게 읽히는 #디즈니리더십수업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건전한 가치관.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자신을 놓아주라." 계획한 이를 할 때는 일에 몰두해 최선을 다하며, 늘 발전 가능성을 염두 해 두고 내일 다시 시도할 준비를 하라는 의미다"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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