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그들의정치 #서평쓰기

✍️작가 : 제이슨 스탠리 

📚출판사 : 솔 

📠옮김 : 김정훈


🎁 이 책은 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서평 쓰기를 하였습니다. 

     솔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작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사회 철학자로, 사회 현상의 본질과 핵심을 대중적으로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파시즘 적인 요소들이 어떻게 사회에서 설득력을 얻어 확산 되는지 밝혀 독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나는 권위주의 적 지도자의 인격이 국가를 대표하는 여러 종류(민족,종교,문화)의 초 국가주의를 가르키는 말로 '파시즘'이라는 명칭을 선택했다. 


✒️파시스트 정치에는 신화적 과거, 프로파 간다,

반지성주의, 비현실성, 위계 피해자 의식, 치안, 성적 불안, 전통에 대한 호소, 공공 복지와 통합의 해체 등 서로 많은 전략들이 있다.


✒️합법적이고 하나의 정당이나 정치 운동으로 합쳐지는 때가 존재한다. 이때가 위험한 순간이다.


✒️파시스트의 정치의 위험은 특정 방식으로 주민의 일부를 비 인간 화 하는데 에서 생겨난다. 특정 집단을 배제하고, 시민들 사이의 공감 능력을 제한, 자유를 억압, 집단 투옥, 비인도적인 처우를 정당화 하기에 이른다.


✒️파시스트 정치는 국가가 발흥하지 않을 때조차 소수 집단을 비 인간 화 한다.


✒️파시스트 정치의 가장 분명한 징후는 분열이다. 파시스트 정치는 사람들을 '우리' 와 '그들' 로 분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지성주의를 조장하여 자신들의 생각에 도전할 수 있는 대학과 교육 시스템을 공격한다. 파시스트 정치는 음모론과 가짜 뉴스가 이성적인 논쟁을 대체해 버리는 비현실의 상태를 만들어 낸다. 소수자 집단을 위하는 어떠한 정책도 지배 계층 사이에 피해의식을 부추긴다. 성 평등의 성장으로 가부장적 위계가 위협 받으면서 성적 불안도 파시스트 정치의 전형적인 현상이 되었다.


📍사견 : #우리와그들의정치 를 읽으며, 작금의 한국 정치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다. MZ세대의 여협, 남협,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스러운 반응 그리고 MZ세대의 간극이 너무 크다. 10대 와 2,30 대가 바라보는 세상이 다르므로. 지금의 10 대는 자기만 본다. 2,30대와는 차원이 다른, 발원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은 우리의 생각과 많은 차이점이 있다. 한마디로 '갈라치기' 를 하고 있다. 앞서 말했듯,  여협, 남협, 성소수자들의 편견이 심하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도 어디선가 파시스트 정치를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저소득층, 노년층에게 주어졌던 복지 정책이 없어지고, 잘 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못 사는 힘든 상황을 맞딱드리고 있다. 어느 정당이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 평범한 사람들의 피땀 흘린 세금으로 국민들 편에서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할 때이지 않은가? 이건 기본적인것이면서도 민주주의 근간이다.

✒️파시스트 정치의 가장 분명한 징후는 분열이다. 파시스트 정치는 사람들을 ‘우리‘ 와 ‘그들‘ 로 분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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