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꾼 꽃들을 보기 전까지 봄은 막연하기만 했는데...

예쁘긴 한데 좀처럼 용기가 생기질 않아 망설이게 된다.  화분하나도 그냥 저절로 피워지는게 아님을 아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으로 완성해 엄마한테 선물한 액자.

가정에 화평과 안평을 빌어준다기에...  점점 소심한 모든 아줌마들의 바램들만 담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임신 기간 동안 10년만의 더위라는 무서운 더위가 찾아온 관계로 다른 태교는 별로 못해주고

그나마 도움이 된다고 해서리....

책을 못 읽어주어 혹 .... 암튼 건강하게 태어나 잘 자라고 있는 관계로 감사하게 생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태교에 좋다고 해서리....

이것도 쿠션이 언제 될 지는 아무도 모름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태교에 좋다고 해서리....

액자는 언제 할 지 기약도 없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