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프랑켄슈타인 열린책들 세계문학 160
메리 셸리 지음, 오숙은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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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좋은 편이어서 매끄럽게 읽을 수 있었다. 몇 세기 전의 여자 소설가가 썼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굉장히 현대에 많이 차용되는 줄거리와 캐릭터들이다. 고전이지만 고전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만큼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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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세트 1
하퍼 리 지음, 김욱동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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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고전이다. 오래전 이야기라고 안심하기엔 지금 세상도 너무 여전하고 다를 바 없다. 이야기의 흐름이나 화자의 서술방식이 고리타분하거나 너무 옛날 방식이 아니라 쉽게 몰입할 수 있다. 번역도 매끄러워 쉽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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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션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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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미국 제국주의식, 헐리웃식 결말이라고 욕하기엔 책이 진짜 재미있다. 마치 옆에서 똑똑한 과학자가 어려운 퀴즈문제들을 대신 풀어주고 그 과정을 함께 설명해주는 것 같았는데, 그런 즐거움을 이렇게까지 사실적으로 과학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두 번이나 연달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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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의 한국현대사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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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자기 고백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믿음감을 더 얹어주었다. 다만 어쨌든 ˝나의˝ 한국현대사이니만큼 좀 더 감정적이었어도 괜찮았을텐데 반대파도 읽기를 바랐는지, 중립적 사실적인 태도를 계속 견지하는 책. 그러나 사실들을 알 수 있게 해준 것도 좋았고, 그 또한 필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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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성격이란 무엇인가 - 하버드대 최고의 심리학 명강의
브라이언 리틀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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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학문으로써 성격을 설명하고 접근해서 좋았다. 일종의 학문서적이라서 그런지 번역이 매끄럽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읽는데 시간이 다른 책에 비해 더 들었던 건 번역 탓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도서류에서는 평범한 수준의 번역이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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