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작들 3 - 당신이 음반을 낼 수 없는 이유 망작들 3
임희윤 지음, 방상호 그림 / 꿈꾼문고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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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잘 모르지만 그럼에도 재밌게 읽었다. 가끔은 음악을 글과 그림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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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과 분노 - 트럼프 백악관의 내부
마이클 월프 지음, 장경덕 옮김 / 은행나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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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말고 다른 인물들을 거의 몰랐기 때문에 처음엔 읽기 힘들었지만 익숙해지고 나니 완전 블랙코미디가 따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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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작들 - 당신의 작품을 출간할 수 없는 이유 망작들 1
리카르도 보치 지음, 피아 발렌티니스 외 그림, 진영인 옮김, 김태권 / 꿈꾼문고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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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귀엽. 특히 소포클레스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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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싸우듯이
정지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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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과 ‘우리들‘. ‘장‘에 속한 <눈먼 부엉이> <뉴욕에서 온 사나이> 재미있게 읽었다. ‘우리들‘에 속한 <주말>과 <나는 카페 웨이터처럼 산다>도 좋았다. 솔직히 <일기/기록/스크립트>는 정독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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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 제22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강화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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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강간을 당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 가해자들 역시 누군가에게 짓밟히고 억눌린 존재들로 묘사된다는 것이었다. (괄호)의 묘사와 비슷한 억압을 당한 존재들. 책을 해설한 어떤 글에 이런 말이 있었다. 폭력의 미학. 폭력의 연쇄 사슬에 걸려든 비극적 인물들. 입체적이라고 했다. 앞뒤가 불룩 튀어나온 눈사람 같은 (괄호)의 주체들. 그들을 이해하는 건 아름다운 일이라 했다. 아니, 수진은 그 무엇도 아름답지 않았다. 누구도 비극적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강간에 대한 감각이 그런 식으로 작동한다면, 그것이 폭력을 묘사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면, (괄호)에 붙들린 자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219~2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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