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7아마도 지금쯤은 알고 있겠죠. 내가 애썼다는 사실을, 그녀를 몇 번만 더 웃음짓게 할 수 있다면 내 하찮은 문학 경력을 희생하는 것쯤은 그저 치러야 할 작은 대가로 여겼음을 말입니다. (p.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