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데기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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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8년을 시작한거지만 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제목처럼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재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이라고

시작은 한아이(아주 작은데서)에게서 시작하지만 세계적으로 모든 것을 다 휩쓸고 살아가는  쉽지않은 인생~

정말 소설같은 파란만장한 삶

하지만 정말 우리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그냥 무심히 보낸것은 아닌지...

마냥 흥미진진하지만은 않다.

새책이 아직있어서 다시 잡지는 못하고 있지만 계속 ~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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