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김훈 지음 / 학고재 / 200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30개월 된 우리아이가 놀아달라고 해서 한번에 쭈욱~읽지는 못했지만 맘이 계속 아팠다.

내가 아줌마이어서일까?

먹거리

임금의 먹거리도 그렇고 군인들의 먹거리....

또 거울이라 추울텐데....옷은 어떠한가.....

정말 내가 그시대에 그곳에 있었다면 어찌했을까.....

정신적으로도 고통은 정말 넘넘 힘들었겠다는 거...

정확히 표현할수 없지만 정말 내맘에 착착달라붙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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